[에너지산업신문]

한국석유유통협회는 회원사 대표이사 4명이 산업통상부 장관상 및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장관상은 김창길 서린에너지 대표이사, 백윤기 신화상사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맡은 바 직무에 성실히 임하며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은 장선우 극동유화 대표이사, 이성환 경일석유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석유유통질서 확립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정훈 한국석유유통협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석유유통산업의 자율적 질서 확립 노력과 책임 있는 기업경영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500여 회원사와 함께 건전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광주의 한 주유소. (c)에너지산업신문